제품디자인·기구설계·전자개발을 연결하는 주식회사 눈의 프로젝트입니다.
아티스트 굿즈를 준비할 때에는 제품의 콘셉트뿐 아니라 실제 기능, 외관, 패키지와 납품까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캘란 LX10은 상품기획에서 출발해 제품 개발과 양산을 거쳐 마마무 굿즈 납품으로 이어진 프로젝트입니다. 눈은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체화하는 과정과 공급 단계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눈의 수행 범위에는 제품디자인과 기구설계, 마이크·스피커 유닛 개발이 포함되었습니다. 겉모습과 제품의 기능을 별개로 다루지 않고, 하나의 상품을 구성하는 개발 요소로 연결한 사례입니다. 고객이 구상한 상품을 실제 형태와 구조로 발전시키고, 그 안에 들어가는 기능 부품의 개발까지 이어갔다는 점에서 통합 제품개발의 범위를 보여줍니다.
개발 이후에는 금형 개발과 포장 패키지 개발, 양산 및 납품까지 수행했습니다. 고객에게 필요한 결과물이 시제품인지, 실제 공급할 상품인지에 따라 개발의 범위는 달라집니다. 이 사례에서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과 팬에게 전달되는 패키지를 함께 다루고 납품까지 연결했습니다. 새로운 굿즈나 브랜드 제품을 준비하면서 기획 이후의 제작 과정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고객에게, 눈이 함께할 수 있는 업무의 폭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NOON CASE STUDY
01 / OVERVIEW
02 / CHALLENGE
캘란 LX10의 상품기획을 실제 판매 제품과 포장으로 구현하고 아티스트 굿즈 공급까지 연결해야 했습니다.
03 / SOLUTION
상품기획, 제품디자인·기구설계, 마이크·스피커 유닛 개발, 금형과 포장 패키지 개발을 연결했습니다.
04 / RESULTS & IMPACT
기획과 개발 이후 양산을 수행하고 마마무 굿즈로 납품했습니다. 제품과 패키지를 함께 완성해 공급으로 이어간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