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디자인·기구설계·전자개발을 연결하는 주식회사 눈의 프로젝트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조작은 이해하기 쉬워야 합니다. HYUNSUNG E&E의 틀니 세척기는 틀니를 넣고 버튼 한 번으로 세척 과정을 실행하도록 개발한 제품입니다. 시니어 사용자를 고려해 복합적인 기능을 원터치 조작으로 통합하고, 사용 후 관리까지 사용자 경험의 일부로 다뤘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는 일은 버튼을 누르는 순간에 끝나지 않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세척액 배출과 세척부 분리·관리가 편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소독액 생성 기능과 방수를 고려한 구조를 사용자 경험에 연결했습니다. 여러 기능을 가진 제품을 사용자가 간단한 동작으로 다룰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이 사례의 특징입니다.
눈은 제품디자인과 기구설계, 전자회로 개발부터 금형 제작까지 수행했습니다. 2008년 12월 진행한 이 사례는 사용자의 특성과 관리 과정을 제품 구조에 연결한 개발입니다. 시니어 생활용품이나 위생 관리 제품을 준비하는 고객에게는 기능 목록만큼 조작과 사후 관리의 흐름도 중요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복합 기능을 단순한 조작으로 제공하려는 목표를 여러 개발 영역에 걸쳐 구현한 사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NOON CASE STUDY
01 / OVERVIEW
02 / CHALLENGE
시니어가 틀니 세척 과정을 쉽게 조작하고, 세척액을 배출하거나 세척부를 분리해 관리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03 / SOLUTION
기능을 원터치 조작으로 통합하고 소독액 생성 기능과 방수를 고려한 구조를 제품디자인·기구설계·전자회로 개발에 반영했습니다.
04 / RESULTS & IMPACT
사용과 관리를 고려한 제품을 개발하고 금형 제작까지 수행했습니다. ㈜눈의 공개 수행 범위는 디자인·기구·전자회로·금형 제작입니다.